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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모레노호' 오늘 본격 출항…손흥민·이강인에 신예 선수까지 모여 '담금질'

관리자 각티비 2026-09-21 06:55 13 0
7115200_1_98cb7d46.webp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지난 14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 '임시사령탑' 모레노호가 오늘 본격적인 출항을 알린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2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만난다. 오는 24일 에콰도르전으로 시작해,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까지 3주간 4차례의 A매치로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손흥민(LA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포르투) 등 선수들이 주축이 됐다.

김민수(레인저스), 김건희(인천), 박태준(김천)은 모레노 체제에서 처음으로 기회를 받았다.

대표팀은 22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오픈트레이닝을 진행하며 팬들과 처음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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