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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경기당 최소 1골…케인, 분데스리가에서만 100호 골 성취

관리자 각티비 2026-09-19 17:19 17 0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선수가 분데스리가 통산 100호 골을 터뜨렸다.

한국 시각 19일 케인은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경기(2026-2027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멀티 골을 넣으며 뮌헨의 7-0 승리를 가져왔다.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39분, 케인은 페널티킥으로 이날 자신의 첫 골을 터뜨렸다.

케인의 분데스리가 통산 100호 골이다.

2023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뮌헨으로 향한 케인은 이날까지 분데스리가에서 98경기를 출전했다.

경기당 최소 1골씩을 넣은 수치다.

케인은 후반 9분 마이클 올리세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101호 골을 추가로 넣었다.

한편, 뮌헨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김민재 선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으며 무실점에 기여했다.

개막 3승 1무로 승점 10점을 쌓은 뮌헨은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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