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오늘, 이 장면] 종료 직전 이런 자책골이라면? 그 충격은… 각티비 2026-09-16 21:11 26 0 목록 검색 1대1, 후반 추가시간, 수비수가 걷어낸 공이 빗맞으면서 자기 골대에 꽂히고 맙니다.경기종료까지 1분30초 남기고 터진 자책골 승부를 바꾼 가혹한 결승골이었습니다. 이전글'라스트 탱고' 추는 메시, 아르헨 대표팀 고별전 갖는다26.09.16 다음글"이강인 공 너무 오래 소유" 스페인 매체 지적에 '日 동감'…"ATM 7번 될 수 있나, 현대축구와 안 맞아" 지적26.09.16 목록 검색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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