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이정후, LA 다저스 상대로 3경기 연속 안타…타율 0.276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LA 다저스와의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습니다.이정후는 오늘(21일) LA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에 볼넷 1개를 골라 2차례 출루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6을 유지했습니다.
이정후는 1회 외야 뜬공, 3회 볼넷을 기록한 이정후는 6회 우익수 아 안타를 친 후 7회말 수비에서 교체됐습니다.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다저스에 3대1로 졌습니다.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휴스턴전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2삼진으로 침묵해 5경기 연속 무안타의 늪에 빠졌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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