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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구 타격 부진에 빠진 이정후, 대타로 출전해 1안타…타율 0.277

관리자 각티비 2026-09-15 13:08 10 0
6767154_1_b1c7fd86.webp최근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대타로 출전해 안타 하나를 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5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10경기에서 타율 0.158(38타수 6안타)로 타격감이 좋지 못했던 이정후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는데, 팀이 2대1로 뒤진 7회 대타로 출전했습니다.

7회초 1아웃 2,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혀 찬스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9회초에는 1아웃 이후 우익수 앞 안타를 치고 나갔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7(520타수 144안타)로 조금 올랐습니다,

하지만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세인트루이스에 2대1로 져 4연패에 빠졌습니다.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시카고 컵스와 원정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로 침묵해 시즌 타율이 0.126(111타수 14안타)으로 떨어졌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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