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日 프로야구 최다 안타' 장훈 별세…향년 86세
일본 프로야구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재일교포 야구 영웅 장훈 해설위원이 향년 86세로 별세했습니다.
장 위원은 어제(9일) 오후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59년 프로에 데뷔해 23년 동안 활약하며 통산 3,085안타를 기록했고, 이 기록은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 위원은 KBO 총재 특별보좌역을 맡아 한국 야구와도 인연을 이어갔으며, 2007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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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프로에 데뷔해 23년 동안 활약하며 통산 3,085안타를 기록했고, 이 기록은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 위원은 KBO 총재 특별보좌역을 맡아 한국 야구와도 인연을 이어갔으며, 2007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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