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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구 [속보]‘안타제조기’ 장훈 별세

관리자 각티비 2026-09-10 09:48 26 0
6426983_1_318204d3.webp장훈. 게티이미지

[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최다 안타(3085개) 기록의 장훈씨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일본 TBS는 이날 속보로 “전 프로야구 선수로 야구 해설자인 하리모토 이사오(장훈 일본명)씨가 9일 오후 5시쯤 도쿄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10일 보도했다. TBS는 “히로시마 출신인 그는 프로야구 선수로 도에이와 요미우리 등에서 활약했다. 선수 생활 동안 타격왕을 7차례 차지했고, 일본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3000안타를 달성하는 등 수많은 대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심진용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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