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대타 출전' 이정후, 만루 찬스서 침묵…팀은 2-1 승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타로 나선 만루 찬스에서 침묵했다.
9일(한국시간) 이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팀이 2-0으로 앞선 7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로 나서 상대 투수의 직구를 받아쳤으나 중견수에게 잡혔다.
이정후는 8회초 수비에서 네이트 퍼먼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2-1으로 승리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9일(한국시간) 이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7회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팀이 2-0으로 앞선 7회말 2사 만루에서 대타로 나서 상대 투수의 직구를 받아쳤으나 중견수에게 잡혔다.
이정후는 8회초 수비에서 네이트 퍼먼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에서 2-1으로 승리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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