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체코 감독 "홍명보호, 멕시코 팀보다 더 인상적"
체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A조 1위 후보로 한국과 멕시코를 꼽으면서도 한국을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체코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은 우리시간으로 18일(오늘)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내일(19일) 한국과 멕시코가 맞붙는데, 한국으로부터 더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과 치른 조별리그 1차전 당시 한국 선수들이 체코보다 더 역동적으로 움직였던 것에 대해 "고도 때문이 아니라 선수들의 기량 때문이었다"고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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