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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따귀 퇴장’ 남아공 즈와네, 한국전 못 뛴다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8 12:17 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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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또 하나의 호재를 만났다.

개막전에서 퇴장당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템바 즈와네가 3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고, 이에 따라 한국과의 A조 조별리그 3차전에 출장할 수 없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위원회는 18일(한국시간) 즈와네의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확정했다. 즈와네는 지난 12일 열린 개막전에서 후반 39분 공과 상관없이 멕시코 공격수 로베르토 알바라도의 얼굴을 가격, 퇴장(사진)됐다.

FIFA는 즈와네의 반칙이 고의적인 폭력 행위와 다름없다고 판단, 퇴장에 따른 1경기 출장 정지보다 무거운 징계를 내렸다.

즈와네는 남아공 선수단 가운데 가장 많은 12골을 터트린 공격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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