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이 광명스피돔을 방문하여 경주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회장 겸 세계사이클연맹(UCI) 부회장이 지난 14일 광명스피돔을 방문해 한국..
2025 KCYCLE 경륜 왕중왕전 경주 장면.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상반기 경륜 최강자를 가리는 '2026 KCYCLE 경륜 왕중왕전'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다. 2월 스피드온배, 5월 KCYCLE 스타전에 이어 열리는 올해 세 번째 대상 경륜으로 선..
페르디도포머로이와 김용근 기수(맨 오른쪽)가 지난 2016년 6월 5일 렛츠런파크 서울 8경주로 열린 SBS배 한일전(G3)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 통과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매년 9월 렛츠런파크 서울을 뜨겁게 달구는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는 한국경마 최대 이벤트이자 국제경주의..
한국마사회 박근문 노조위원장과 김포영 신임 노동이사, 우희종 회장(이상 왼쪽부터)이 제2대 노동이사 선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제2대 노동이사를 선임하며, 노동이사제의 안정적인 안착을 알렸다.재정경제부 장관은 한국마사회 김포영 차장을 제..
브이씨, 국책과제 선정으로 AI 웨어러블 사업 본격화KAIST·서울대와 손잡고 차세대 러닝 코칭 기술 개발하드웨어 판매 넘어 AI 구독 서비스 생태계 구축김준오 브이씨 대표이사(MHN 김인오 기자) ㈜브이씨(대표 김준오)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주관의 '..
남학생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유소년 스포츠 코트에 여학생들의 활기찬 함성과 거친 땀방울을 채워 넣은 지도자가 있다. 오직 ‘여학생들도 팀 스포츠를 통해 연대하고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김포 훕스타 농구교실을 이끌며, 유소년 여자 농구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꾼 이민규 원장..
[점프볼=조영두 기자] 박지현(LA)이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LA 스팍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WNBA 2026시즌 정규리그 미네소타 링스와의 경기에서 83-99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시즌 전적 7승 7패가 됐다. 비록..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포인트가드를 수소문하고 있다. 『The Stein Line』의 마크 스타인 기자에 따르면, 미네소타가 볼핸들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는 지난 시즌을 치르면서 포인트가드 부재에 시달렸다. 마이크 컨리가 백전노장 대열에 들어섰다. 임시로 앤써니 에드워즈가 실질..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스파크스의 박지현이 데뷔 후 최고 활약 보여줬다.박지현은 18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미네소타 링스와 홈경기 벤치에서 시작, 22분 2초 뛰며 13득점 1스틸 기록했다.2개의 턴오버와 3개의 개인 파울이 함께 있었고 팀도 83-99로 졌지만..
요안 위사가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DR콩고의 월드컵 본선 첫 골이자 동점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로이터5년 전 황산 테러로 시력을 잃을 뻔한 공격수가 조국의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18일 우즈베크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중 추가 골을 넣고 환호하는 콜롬비아 디아스. 사진=ESPN SNS 콜롬비아 대표팀이 ‘에이스’ 루이스 디아스(바이에른 뮌헨)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제압했다.콜롬비아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시티 ..
포르투갈 호날두, 풀타임 침묵콜롬비아 디아스, 1골1도움 활약[휴스턴=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에 출전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6.17.[과달라하라(멕시코)·서울=뉴시스] 하근수 김진엽 기..
임정훈 기자주앙 네베스가 득점 이후 하늘을 가리켰다.포르투갈의 이번 월드컵 첫 골이자, 자신의 월드컵 첫 골이었다. 그러나 그 순간 네베스가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였다.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 시간)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
기뻐하는 가나 칼렙 이렌키. / 사진=연합뉴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결승골 한 방이 승부를 갈랐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FIFA 73위)가 칼렙 이렌키의 득점으로 파나마(34위)를 1-0으로 제압했다.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라운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의 맞대결에서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내가 아니라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