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배구 '선수 성비위 의혹' 정관장 전 코치 자격정지 5년

관리자 각티비 2026-10-09 13:43 2 0
선수에 대한 성 비위 논란이 불거진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 전 코치가 자격정지 5년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어제(8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1월 정관장 선수단 회식에서 불거진 성 비위 사건에 따른 징계 수위를 논의했습니다.

상벌위는 "코치의 행위가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함께 징계 심의를 받은 고희전 전 감독에 대해선 성 비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도 품위 손상 행위에 따른 경고와 제재금 3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