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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우리카드-한국배구연맹 업무제휴, 입장권 최대 50% 카드 출시

관리자 각티비 2026-10-06 17:56 0 0
8122685_1_b80d96fd.webp6일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카드의정석2 스파이크'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한 엄재용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왼쪽)과 이인복 우리카드 단장. 사진 한국배구연맹 한국배구연맹은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KOVO) 대회의실에서 우리카드와 '카드의정석2 SPIKE' 업무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엄재용 KOVO 사무총장과 이인복 우리카드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연맹과 우리카드는 프로배구 팬들을 위한 팬 특화 카드를 출시한다.

프로배구 경기 입장권을 온라인으로 구매 시 최대 신용카드 50%, 체크카드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즌 중에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신용카드는 월 최대 2만원, 체크카드는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배구 입장권 결제 건수에 따라 최대 5000원 할인도 가능하다. KOVO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KOVO STORE’에서 신용카드는 최대 20% 청구할인과 우리카드 홈경기장 장충체육관 내 F&B·굿즈샵에서 5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음식점·편의점·교통·티켓 예매 업종에서 신용카드는 5%, 체크카드는 3% 할인 혜택을 받는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프로배구 팬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최초의 프로배구 팬 전용 상품이다. KOVO와 협력해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프로배구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OVO는 “이번 협력이 단순한 상품 출시를 넘어 팬들에게 새로운 관람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프로배구와 팬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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