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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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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배구대표팀 훈련 망쳤다…AG조직위, 공식 사과

관리자 각티비 2026-09-30 07:00 2 0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선수단 수송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조직위는 "스태프의 착오로 한국과 파키스탄 배구대표팀 버스가 서로 반대로 안내됐다"며 "불편을 끼쳐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로 우리 대표팀은 오전 훈련을 취소했고, 파키스탄 경기 역시 30분 지연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선 우리 남자 농구와 축구 대표팀의 차량 미배차, 베트남 여자배구 팀의 버스 지각 등 수송 파행이 잇따르고 있어 대회 운영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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