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배구 ‘서브 13득점’ 차상현호, 카타르 3-0 잡고 2연승…18일 베트남전이 분수령

관리자 각티비 2026-09-17 14:15 0 0
6881666_1_ecf36af6.webp고마키 |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차상현호가 2연승을 챙겼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4 25-6 25-10) 완승했다.

한국은 약체인 카타르를 상대로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서브로만 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수월했다.

카타르는 한국의 범실이 없으면 득점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한국의 우세 속 경기는 3세트 만에 종료됐다.

정호영이 15득점 활약했고 박은진이 14득점, 박은서가 10득점을 분담했다.

한국은 18일 베트남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1위 결정전 개념이라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1위로 8강에 가야 비교적 수월한 상대를 만날 수 있다. 만에 하나 패배해 2위로 가면 B조 1위가 유력한 중국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 [email protected]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