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강소휘 14점 맹공'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홍콩을 상대로 완승했습니다.
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홍콩에 3-0 셧아웃 승리를 거뒀습니다.
주장 강소휘는 홀로 14점을 책임졌고, 이다현은 12점, 이예림은 9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첫 세트에서 다소 흔들렸던 대표팀은 2세트부터 경기를 주도해 홍콩을 몰아붙였고, 첫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홍콩에 3-0 셧아웃 승리를 거뒀습니다.
주장 강소휘는 홀로 14점을 책임졌고, 이다현은 12점, 이예림은 9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첫 세트에서 다소 흔들렸던 대표팀은 2세트부터 경기를 주도해 홍콩을 몰아붙였고, 첫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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