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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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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디펜딩챔프 GS칼텍스, 9일간 日서 담금질

관리자 각티비 2026-09-10 11:16 7 0
컵 대회·새 시즌 개막 앞두고 해외 훈련
日 SV.리그 강호와 7차례 연습 경기도6429118_1_837522a7.webpGS칼텍스 여자프로배구단이 10일 일본 이바라키로 해외 훈련을 떠나고 있다. 사진 제공=GS칼텍스여자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은 10일 일본으로 해외 훈련을 떠났다.

이번 훈련은 18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이바라키와 가와사키에서 진행된다. GS칼텍스는 훈련 기간 아스테모 리바레 이바라키, NEC 레드로켓츠 가와사키, PFU 블루캣츠 이시카와 가호쿠 등 일본 SV.리그의 강호들과 총 7차례 연습 경기를 치른다.

“수준 높은 일본 팀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실전 경기 감각을 극대화하고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와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를 앞두고 다시 한번 정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GS칼텍스는 이번 해외 훈련에서도 팬과 함께하는 팬 참관단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12~14일 운영되는 팬 참관단은 선수단의 연습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치고 팬과 선수가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킨십 프로그램을 통해 뜻 깊은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치러지는 중요한 훈련인 만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 팬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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