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8강 대진 나왔다…라미레스호 다음 상대는 중국, 4강 가면 일본 만날 가능성
출처 | FIVB[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라미레스호의 토너먼트 라운드 일정이 확정됐다.
9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란과 중국의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 라운드 대진과 일정이 결정됐다. 이란이 중국을 세트스코어 3-1로 이기며 3전 전승으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이 2위.
이번 대회에서는 A~C조 1~2위가 8강에 가고 3위 중 성적이 좋은 두 팀이 생존한다. 8팀 성적을 줄세워 1위와 8위, 2위와 7위,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8강에서 대결한다.
C조 2위에 자리한 한국은 전체 4위에 자리하며 5위 중국을 상대하게 됐다. 경기는 11일 오후 3시 30분 열린다.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을 보면 한국이 25위, 중국이 29위로 비슷하다.
중국을 이길 경우 4강에서는 일본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 일본은 3전 전승으로 A조뿐 아니라 전체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일본의 다음 상대는 인도라 승리 확률이 높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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