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日도 경악! 韓 배구 미래 초대형 위기! "13세에 키가 무려 210cm" 진짜 괴물 선수 카타르에 등장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자배구 아시아 무대에 세계를 놀라게 만든 초특급 배구 유망주가 탄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타르는 5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C조 조별예선 태국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경기는 패했지만, 카타르의 유망주 무바락 무사 티크 마두트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2년생으로 불과 만 13세인 마두트는 이미 신장이 무려 210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인 대표팀에서 아시아선수권 데뷔전을 치른 그는 블로킹 5개와 서브 에이스 2개 공격 득점 5개를 묶어 팀 내 최다인 12점을 올렸다.
국제배구연맹(FIVB) 역시 마두트의 활약상을 공식 채널을 통해 집중 조명하며 차세대 스타 탄생을 알렸다.
발리볼 월드는 "해마다 시니어 대표팀에 합류하는 선수들의 나이가 점점 어려지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마두트는 고작 13세"라며 "당신은 13세에 무엇을 하고 있었나"라며 이례적으로 어린 나이에 성인 대표팀에 출전한 마두트를 소개했다.
마두트는 이미 어린 나이에도 성인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신체 조건을 갖춰 향후 성장 가능성도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Courtesy of Volleyball World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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