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강소휘·이다현 출격…여자배구 AG 대표팀 확정
다음 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여자배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강소휘와 이다현, 김다인 등이 포함된 대표팀 12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대표팀은 지난 1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시작했으며 오는 13일 결전의 땅 일본으로 출국합니다.
한국은 오는 16일 홍콩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카타르, 베트남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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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지난 1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시작했으며 오는 13일 결전의 땅 일본으로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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