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너무 예쁘다", "공주 같아" 폴란드 미녀 배구 선수, 日에서도 관심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폴란드 여자배구 '미녀 스타' 율리타 피아세츠카가 유럽선수권 기간 중 자신을 담은 모습을 공개하면서 배구팬들의 마음을 수놓았다.
피아세츠카는 최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여정은 계속된다"는 글과 함께 유럽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아세츠카가 코트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과 장난스러운 자세로 인사하는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올해 23세인 피아세츠카는 최근 국제무대에서 폴란드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일본을 상대로도 활약하며 아시아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도 여러 나라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일본 매체 '코코카라'에 따르면 일부 팬들은 "너무 귀엽다", "공주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고, 일부 팬들은 피아세츠카의 외모와 분위기를 극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피아세츠카는 현재 성인 대표팀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직 20대 초반에 불과한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향후 폴란드 대표팀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율리타 피아세츠카 개인 SNS 캡쳐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