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임동혁·허수봉 활약 남자 배구, 바레인과 두차례 평가전 승리
남자 배구 대표팀(세계 랭킹 26위)이 국내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했다. 대표팀은 다음 달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대표팀은 30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평가전 2차전에서 3대0(26-24, 25-16, 25-20) 완승을 거뒀다. 전날 열린 1차전에서도 한국은 3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이번 평가전에서 임동혁(대한항공)과 허수봉(현대캐피탈)이 ‘쌍포’가 공격을 주도했다. 1차전에서 임동혁이 18점, 허수봉이 13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2차전에서도 두 선수가 24점을 합작했다.
대표팀은 30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 평가전 2차전에서 3대0(26-24, 25-16, 25-20) 완승을 거뒀다. 전날 열린 1차전에서도 한국은 3대1로 승리했다.
한국은 이번 평가전에서 임동혁(대한항공)과 허수봉(현대캐피탈)이 ‘쌍포’가 공격을 주도했다. 1차전에서 임동혁이 18점, 허수봉이 13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2차전에서도 두 선수가 24점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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