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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韓 충격 탈락에 "24세 엄청난 미인, 한국인도 아쉬워"...日 연일 이다현 집중 조명, "배우 같…

관리자 각티비 2026-08-29 11:13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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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연일 이다현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일본 '디 앤서'는 27일(한국시간) "한국 여자배구는 8강에서 탈락했다. 세계 랭킹 28위 한국은 17위 태국에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이번 대회 우승 팀에 주어지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도 실패했다"고 전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27일 중국 톈진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태국에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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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은 1세트 중반까지 앞섰으나 이내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2세트와 3세트를 통해 뒤집고자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매체는 "일본과의 경기에서 사토 요시노의 공격을 연신 블로킹하는 동시에 11득점을 터트렸던 이다현은 태국전 8득점에 그쳤다"라고 콕 짚어 지적했다.

최근 일본에선 이다현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치솟고 있다. 당장 다음 시즌부터 자국 리그 구단 NEC 레드 로켓츠 선수로 합류하게 됨에 따라 어떤 선수인지 등에 관한 이야기가 쏟아지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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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준수한 외모에 주목하며 새로운 스타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디 앤서'는 "이다현은 일본 팬들 사이에서 정말 미녀, 배우 같은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태국과의 경기 이다현이 보여준 퍼포먼스엔 "엄청난 미인, 24세 한국인도 아쉬웠다"라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사진=이다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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