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 유망주’ 강릉 율곡초 김윤후, U12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3박 4일간 경기도 안산시 일원에서 열린 ‘미래육성캠프’ 참가
강릉 율곡초등학교 김윤후 학생이 U12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 ‘미래육성캠프’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율곡초등학교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릉 율곡초등학교(교장 박소향)는 6학년 김윤후 학생이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관하는 U12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어 미래육성캠프에 참가했다고 26일(수) 밝혔다.
김윤후 학생은 남자초등부 선발대상자 12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안산시 일원에서 열린 미래육성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를 발굴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기간에는 전문적인 배구 훈련 및 기술 지도를 비롯해 프로배구구단 견학, 외부 견학, 수료식 등이 진행되었다.
김윤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수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경기력을 향상하고, 배구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박소향 교장은 “김윤후 학생이 이번 캠프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배구에 대한 꿈과 열정을 더욱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강릉 율곡초등학교 김윤후 학생이 U12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 ‘미래육성캠프’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율곡초등학교[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릉 율곡초등학교(교장 박소향)는 6학년 김윤후 학생이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관하는 U12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어 미래육성캠프에 참가했다고 26일(수) 밝혔다.
김윤후 학생은 남자초등부 선발대상자 12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안산시 일원에서 열린 미래육성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대한민국 배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를 발굴하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기간에는 전문적인 배구 훈련 및 기술 지도를 비롯해 프로배구구단 견학, 외부 견학, 수료식 등이 진행되었다.
김윤후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수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경기력을 향상하고, 배구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박소향 교장은 “김윤후 학생이 이번 캠프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배구에 대한 꿈과 열정을 더욱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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