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가 16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홍콩과 1차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 제공이다현(왼쪽)과 강소휘가 16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
똑같은 환경이지만 변수…부상 위험도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세트스코어 3대0 승리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도우 기자(나고야=뉴스1)..
[서울=뉴시스]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투란VC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투란VC 인스타그램 캡처)[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무대에서 새 도전에 나선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새 시즌을 준비..
(엑스포츠뉴스 일본 고마키, 김지수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악조건을 딛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한국은 16일 일본 아이치현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다인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토스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다인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2’ 2차 포스터가 전격 공개가 됐다. 이제는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의 더 강해진 필승 의지가 ‘독기’ 가득한 눈빛이 포착됐다.오는 10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
홍콩과의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 주역인 여자 배구대표팀 미들블로커 이다현(맨 위). 어머니는 국가대표, 남동생은 프로 선수로 활약 중인 ‘배구 집안’ 출신이다. [뉴스1] 배구 집안의 장녀 이다현(25·NEC 레드로켓츠·사진)이 대를 이어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한다. 당초 딸..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홍콩을 상대로 완승했습니다.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홍콩에 3-0 셧아웃 승리를 거뒀습니다.주장 강소휘는 홀로 14점을 책임졌고, 이다현은 12점, 이예림은 9점을 올리며 ..
이다현./소셜미디어한국여자배구대표팀 이다현이 23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일본과 경기 도중 위치에 대해 팀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이번에도 놓치면 4년을 기다려야..
(엑스포츠뉴스 일본 고마키, 김지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캡틴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주장의 힘을 뽐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시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여자 배구대표팀도 홍콩을 완파하고 힘찬 첫 발을 뗐습니다. 강소휘 선수가 양팀 최다인 14점을 올렸습니다.
일본여자배구대표팀이 30일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이란과 3, 4위전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해 3위를 차지했다. 이란전에서 공격 성공 후 환호하고 있는 일본 선수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두고 국내..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득점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마키[일본]=연합뉴스)한국이 홍콩에 완승을 거두며 대회를 시작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고마키 | 연합뉴스[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강소휘의 활약을 앞세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완승했다.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홍콩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한국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시의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콩을 세트 스코어 3-0(25-23 25-12 25-12)으로 완승했다.총 14개국이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