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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유노유농] 시흥 TOP 은계점 U14 대표팀, 창단 후 첫 공식대회에 나서 자신들의 목표 달성

관리자 각티비 2026-09-23 17:24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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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시흥 TOP 은계점 U14 대표팀이 첫 공식대회에서 목표를 달성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시흥 TOP 농구교실 은계점 U14 대표팀(이하 시흥 TOP 은계점) 시흥시협회장배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시흥 TOP 은계점은 지난 12일 열린 시흥시협회장배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시흥 TOP 은계점 창단 후 나선 첫 공식대회라는 특별한 의미를 갖추고 있다. 이번 대회를 앞둔 시흥 TOP 은계점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1승과 4강 진출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대회에 나서기도 했다. 

대회 첫 경기에서 검단 KBC를 상대한 시흥 TOP 은계점은 공식대회 첫 경기라는 긴장감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평소 훈련한 빠른 공격 전개와 속공을 활용해 경기를 풀어간 시흥 TOP 은계점은 검단 KBC를 20점 차로 꺾었다. 

대회 첫 경기부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긴 시흥 TOP 은계점은 첫 승의 자신감 속 의왕 KCC를 상대했다. 내심 2연승을 바랐던 시흥 TOP 은계점은 의왕 KCC의 거센 공세 속 경기 후반 집중력이 떨어지며 패했다. 

하지만 예선 1승 1패를 기록한 시흥 TOP 은계점은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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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강호 김포 SK를 상대한 시흥 TOP 은계점은 김포 SK의 경기 운영 능력과 경험에서 차이를 보였다. 힘든 상황이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시흥 TOP 은계점은 끝까지 자신들의 플레이를 해내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자신들의 목표였던 1승과 4강 진출의 목표를 달성한 시흥 TOP 은계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현재 팀의 위치를 확인하고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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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TOP 은계점 문완수 원장은 "첫 공식대회라 선수들도 긴장하고 부담이 있었을 텐데 목표했던 1승과 4강 진출을 모두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대회였다고 생각한다. 4강에선 경험의 차이를 느끼기도 했지만, 오히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게 된 것 같다"라고 이번 대회를 평가했다. 

이어 "승리의 기쁨도 느껴보고 패배의 아쉬움도 경험한 만큼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경험을 쌓으면서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지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시흥 TOP 농구교실 은계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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