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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유노유농] 안산 TOP 내 최연소 팀 '해솔3 팀'...서로 다른 개성 속 팀 문화 안착 위해 맹훈련

관리자 각티비 2026-09-23 16:24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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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안산 TOP 최연소 팀 '해솔3 팀'이 창단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안산 TOP 농구교실(이하 안산 TOP) 해솔3 팀이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서진, 박승우, 박우빈, 권도경, 이찬휘로 구성된 해솔3 팀은 해솔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학년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현재 안산 TOP 내 최연소 팀으로 매주 금요일 훈련을 진행 중인 해솔3 팀이다. 

서로 다른 개성과 성격을 갖춘 해솔3 팀은 이제 한 팀이 돼 함께 성장하게 됐다. 팀이 만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현재는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농구 수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드리블, 패스, 슈팅 등 농구의 기초를 탄탄하게 익히는 것은 물론, 팀 스포츠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팀 문화와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과정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해솔3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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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TOP는 선수들이 농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해솔3 팀 역시 실력뿐 아니라 끈끈한 팀워크를 갖춘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차근차근 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해솔3 팀을 지도 중인 안산 TOP 우종현 코치는 "해솔3 팀은 다섯 명 모두 개성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아이들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는 농구 실력도 중요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의 팀이 되는 과정이 가장 큰 목표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운동하면서 농구를 평생 즐길 수 있는 취미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앞으로 해솔초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팀으로 자리 잡고, 오랜 시간 함께 성장하는 멋진 팀이 될 수 있도록 옆에서 열심히 지도하겠다"라고 해솔3 팀의 밝은 미래에 힘을 보태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안산 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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