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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일본 너무 쉽잖아' 한국 3X3 대표팀, 日 21-12로 완승...2연승 질주

관리자 각티비 2026-09-22 21:02 7 0
7224680_1_0bba7e8b.webp[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 남자 3X3 대표팀이 일본을 박살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22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D조 예선 2차전에서 21-12 대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한국이다.

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로 이뤄진 한국은 홈팀 일본 기세에 밀리지 않았다. 김승우와 케이토 오노의 에이스 대결이 펼쳐졌다. 7-7까지 나란히 5득점씩 책임졌다. 이때 이주영의 득점력이 불을 뿜으면서 15-9로 리드를 잡은 한국이다. 이후 한국 선수들은 일본 선수들의 추격을 고른 득점으로 떨쳐냈다. 최종 스코어 21-12로 승리하면서 일본을 압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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