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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트리플-더블급 활약' 성균관대 구인교 "적극적으로 하려고 했다"

관리자 각티비 2026-09-22 17:58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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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적극적으로 하려고 했다."

성균관대학교는 22일 한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5-48로 이겼다. 이날 구인교는 24점 11어시스트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구인교는 "연승을 잘 하고 있었다. 오늘도 쉽게 이기게되어서 너무 좋다. 오늘은 적극적으로 하려고 했고 그게 잘 통한 것 같아서 기분 좋다"며 승리소감을 밝혔다. 

이날 무려 11개의 어시스트를 배달한 구인교다.

구인교는 "딱히 의식을 하지는 않았다. 수비, 리바운드 하고 동료들과 열심히 하고자 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따라온 것 같다"고 했다.

현재 구인교의 동생인 구민교는 아시안게임 참가로 자리를 비우고 있다.

구인교는 "빈자리를 채우고자 열심히 하자고 하고 있다. 다 같이 뛰면서 리바운드를 참여하려고 하고 있다. 동생과는 거의 매일 연락을 한다. 활약하는 것도 보고 있다. 3x3에서도 (구)민교가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믿고 있다"며 동생을 응원했다. 

사진 = 대학농구 중계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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