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몽골에 88-61 완승…이해란 20점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경기 연속 완승을 거뒀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여자 농구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몽골을 88-61로 제압했다.
지난 18일 말레이시아전에서 66점 차 대승을 거둔 대표팀은 2연승을 달렸다.
이해란이 20득점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고, 이소희와 강이슬도 각각 19득점, 1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은 22일 대만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여자 농구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몽골을 88-61로 제압했다.
지난 18일 말레이시아전에서 66점 차 대승을 거둔 대표팀은 2연승을 달렸다.
이해란이 20득점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고, 이소희와 강이슬도 각각 19득점, 15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은 22일 대만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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