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현장연결] '12년 만의 금메달'…남자 농구대표팀 금의환향
<이현중 선수>
"너무 기뻐…팀원과 감독 이뤄낸 것"
"면제 받은 만큼 더 집중할 것"
"우승해 울음 나와…감독 고생 알고 있어"
"다 같이 이뤄낸 우승…울컥 했어"
"포틀랜드로 향해…트레이닝 캠프 참여"
"어머니 성과 못 미쳐…따라가려 노력할 것"
"어머니, 겸손하게 만들어줘…노력 동기"
"모자 메달리스트, 너무 기뻐…감격 스러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너무 기뻐…팀원과 감독 이뤄낸 것"
"면제 받은 만큼 더 집중할 것"
"우승해 울음 나와…감독 고생 알고 있어"
"다 같이 이뤄낸 우승…울컥 했어"
"포틀랜드로 향해…트레이닝 캠프 참여"
"어머니 성과 못 미쳐…따라가려 노력할 것"
"어머니, 겸손하게 만들어줘…노력 동기"
"모자 메달리스트, 너무 기뻐…감격 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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