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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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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현장연결] '12년 만의 금메달'…남자 농구대표팀 금의환향

관리자 각티비 2026-09-21 11:55 7 0
<이현중 선수>

"너무 기뻐…팀원과 감독 이뤄낸 것"

"면제 받은 만큼 더 집중할 것"

"우승해 울음 나와…감독 고생 알고 있어"

"다 같이 이뤄낸 우승…울컥 했어"

"포틀랜드로 향해…트레이닝 캠프 참여"

"어머니 성과 못 미쳐…따라가려 노력할 것"

"어머니, 겸손하게 만들어줘…노력 동기"

"모자 메달리스트, 너무 기뻐…감격 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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