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최준용 "저희 직업은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숙명"...인터뷰에서 꺼낸 진심 각티비 2026-09-21 10:22 9 0 목록 검색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에 67대57 완승을 거두고 12년 만에 아시아 최강 자리에 올랐습니다. 해외 일정으로 늦게 합류한 베테랑 최준용 선수는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후배들을 향한 애정과 함께 조심스레 대표팀 선수로서 진심을 전했는데요.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해보시죠. 이전글일본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네, 한국 노골적 무시...금메달 국가대표 분노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네요”26.09.21 다음글‘버스 노쇼’에도 金 따낸 농구대표팀…“가는 날까지도 안 와” [아시안게임]26.09.21 목록 검색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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