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남자농구, 12년 만에 AG 금메달…이현중 27점
한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다시 아시아 정상에 섰습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전승 우승을 달성한 한국은 이로써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은 세계랭킹 57위로 22위 일본보다 35계단 낮지만, '에이스' 이현중이 27점 18리바운드로 활약하며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아시안게임 #나고야 #이현중 #금메달 #일본 #한일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전승 우승을 달성한 한국은 이로써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은 세계랭킹 57위로 22위 일본보다 35계단 낮지만, '에이스' 이현중이 27점 18리바운드로 활약하며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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