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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178억 초대박! '평균 23.6점' 2003년생 유망주 가드, 연장 계약 도장→'제2의 코비'와 함께 팀의 미래 이끈다

관리자 각티비 2026-09-20 08:00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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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조지가 유타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ESPN'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유타 재즈가 가드 키욘테 조지가 5년 1억 5,750만 달러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유타는 이번 시즌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대감이 큰 팀이다. 자렌 잭슨 주니어를 트레이드로 데려온 것에 이어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제2의 코비'로 불리는 특급 유망주 대린 피터슨을 영입했다.

그런 가운데 3년 차 시즌을 마친 2003년생 가드 키욘테 조지의 연장 계약 여부는 중요 화두 중 하나였다. 조지는 지난 시즌 평균 23.1점 6.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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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리 마카넨과 함께 유타 공격을 주도했던 조지는 팀의 미래를 이끌 재목 중 한 명이다. 당장 이번 시즌 조지와 피터슨이 함께 나서는 유타의 백코트는 큰 흥미 요소가 될 전망.

유타는 조지에게 계약 기간 5년과 함께 상당한 액수를 약속하며 그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맥시멈 수준은 아니지만 연평균 3,000만 달러가 넘는 상당한 규모의 계약이다. 

조지-피터슨-마카넨-잭슨 주니어 등이 조화를 이룰 유타의 다가오는 시즌은 그간의 무기력한 하위권 전력에서 벗어나 다크호스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과연 연장 계약에 성공한 조지가 팀의 믿음에 보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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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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