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여자농구, 첫 판부터 말레이시아 66점 차 완파
여자 농구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대표팀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40으로 꺾었습니다.
이소희가 3점 슛 5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 21점을 넣었고, 최이샘이 19점, 이해란이 12점을 기록하는 등 강이슬을 제외한 10명의 선수가 코트를 밟아 득점을 올렸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몽골, 22일 대만과 조별리그를 이어갑니다.
#아시안게임 #말레이시아 #이소희 #최이샘 #이해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대표팀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40으로 꺾었습니다.
이소희가 3점 슛 5개를 포함해 팀 내 최다 21점을 넣었고, 최이샘이 19점, 이해란이 12점을 기록하는 등 강이슬을 제외한 10명의 선수가 코트를 밟아 득점을 올렸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몽골, 22일 대만과 조별리그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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