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유노유농] 도내 최고 자리에 오른 안산 TOP 초·중등부 대표팀...경기도학교스포츠클럽 동반 제패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안산 TOP 선수들이 주를 이룬 시곡초등학교와 시곡중학교가 전국대회로 향한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안산 TOP 농구교실(이하 안산 TOP) 시곡초등학교와 시곡중학교가 학교스포츠클럽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 TOP에서 활동 중인 시곡초등학교와 시곡중학교는 2026 경기도학교스포츠클럽 농구대회에 출전해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 TOP 선수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두 팀은 이번 우승으로 전국대회 동반 진출의 쾌거도 달성했다.
현재 취미반과 대표팀에서 꾸준히 훈련하며 성장하고 있는 안산 TOP 선수들이 학교를 대표해 도내 최고 팀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두 팀은 3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까지 수립하며 명실상부 도내 최고 자리에 올랐다.

안산 TOP의 탄탄한 커리큘럼을 통해 농구를 배운 두 팀 선수들은 그동안 안산 TOP에서 쌓아온 기본기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안산 TOP 코치진의 체계적인 훈련 속 꾸준히 성장한 두 팀 선수들은 값진 결실을 맺으며 앞으로 농구에 대한 열정을 더욱 키울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우승은 농구를 취미로 시작한 취미반 선수들도 꾸준한 훈련과 좋은 성장 시스템에서 연습하면 최고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입증, 앞으로 농구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분 좋은 동반 우승을 차지한 두 팀은 이제 전국대회에 도전한다. 특히 시곡중학교는 전국대회 우승도 노려볼 수 있는 전력을 갖추고 있어 경기도 챔피언으로 나서는 전국대회에서의 활약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안산 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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