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영상] 돌아온 라건아 “한국에서 선수 생활 마치고파”
세금 관련 분쟁으로 선수 등록이 보류되는 우여곡절을 겪은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의 라건아(37)가 대구로 돌아와 팀 훈련에 합류했습니다.
최근 법원이 KBL의 선수 등록 보류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선수 등록이 가능해진 라건아는 12일 입국해 대구에서 가스공사 선수단과 다가올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4일 성균관대와의 연습 경기를 앞두고 KBS와의 인터뷰 시간을 가진 라건아는 한국 무대에 복귀한 진솔한 소감을 밝혔는데요.
라건아는 "한국에서 (프로 선수 생활) 커리어를 시작했기 때문에, 여기서 끝내고 싶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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