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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유노유농] 적은 인원에도 강한 단합력 보이는 시흥 TOP 은계점 은계8 팀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

관리자 각티비 2026-09-15 13:43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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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시흥 TOP 은계점 은계8 팀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시흥 TOP 농구교실 은계점(이하 시흥 TOP 은계점) 은계8 팀이 부상하고 있다. 

은계중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은계8 팀은 창단 3개월여 된 신생 팀이다. 선수들의 재능과 노력이 한데 어우러진 은계8 팀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오주원, 황찬우, 장하준, 박경민, 도예준, 손한결 등 6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은계8 팀은 아직 신생 팀인 만큼 선수 구성이 넉넉하진 않지만 넘치는 재능과 노력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활동하고 있다. 

코트에 있는 모든 선수가 상대에게 위협적인 되는 선수가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은계8 팀은 아직 팀 연습을 한 기간이 길지 않아 부족한 면도 있다. 하지만 선수들의 재능과 발전 의지를 통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은계8 팀이다. 

적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전혀 지장이 없을 만큼 포지션 밸런스가 우수한 은계8 팀은 다양한 전술과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생 팀이고 인원이 적어 동기부여가 부족할 만한 상황이지만 선수들은 오히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노력하며 같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은계8 팀을 지도하고 있는 심제훈 코치는 "은계 8팀이 비록 같이 합을 맞춘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아이들끼리 사이도 매우 좋고 항상 열심히 수업에 임하는 점이 매우 좋다. 덕분에 수업 분위기도 밝고 발전 속도도 빨라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머지않아 강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직까지 대회 출전 이력이 TOP 디비전리그뿐인 은계8 팀은 첫 대회부터 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넘치는 재능과 노력으로 발전하고 있는 은계8 팀이 앞으로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시흥 TOP 농구교실 은계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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