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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유노유농] 3개월여 전 새롭게 시작한 안산 TOP 초지점 연성7 팀...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

관리자 각티비 2026-09-15 13:06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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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안산 TOP 초지점의 성장이 본격화됐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안산 TOP 농구교실 초지점(이하 안산 TOP 초지점) 연성7 팀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3개월여 전 창단한 연성7 팀은 노력을 통해 특별한 성장을 하고 있다. 짧은 구력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연성7 팀의 성장 속도는 남다르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호흡을 맞추며 농구에 이해도를 높여가고 있는 연성7 팀이다.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연성7 팀의 가장 큰 강점은 코치진과 선수들의 사이 끈끈한 관계다. 

코트 안에서는 농구를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지만, 코트 밖에서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팀을 만들어가고 있는 연성7 팀이다. 이러한 관계를 바탕으로 선수들은 훈련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이 생겨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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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에 띄는 것은 선수들의 노력이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팀인 만큼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매 훈련마다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고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 번 배운 기술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는 모습에서 연성7 팀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창단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연성7 팀이 보여준 가장 큰 변화는 단순한 농구 실력의 향상이 아니다. 선수들의 농구를 대하는 태도와 팀을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서로를 믿고 함께 성장하려는 자세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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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7 팀은 아직 시작점에 서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코치진과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선수들이 보여주고 있는 노력과 열정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더욱 단단하고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디딘 안산 TOP 초지점 연성7 팀의 성장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사진 = 안산 TOP 농구교실 초지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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