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농구 NBA 슈퍼맨의 유쾌한 유럽침공. "내 고향은 조지아, 나는 조지아에 간다"

관리자 각티비 2026-09-11 23:22 8 0
6529507_1_9262a0fc.webp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슈퍼맨 드와이트 하워드가 유럽으로 진출했다. 조지아 프로팀에 입단했다.

농구전문매체 바스켓볼 뉴스는 11일(한국시각) '드와이트 하워드가 유럽 경력을 충격적으로 시작했다. 10월부터 조지아 클럽 블랙 포트리스 트빌리시에 합류하며 글로벌 농구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40세의 NBA 최고 스타였던 그는 최근 대만, 두바이, BIG3 리그에서 뛰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이적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하워드는 독특한 농구 이력을 계속하고 있다.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이자 동시대 최고의 센터 중 한 명인 그는 10월부터 조지아에서 뛰며 블랙 포트리스 트빌리시 팀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그는 는 자신의 출생지와 관련된 말장난을 사용해 SNS를 통해 유럽 진출을 알렸다. 그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태어났고,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한 조지아에서 뛴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과 급여에 관한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블랙 포트리스는 국가 2부 리그 챔피언으로 우승하며 조지아 농구 1부 리그로 승격했습니다.

하워드는 아직까지 현역 생활을 연장하고 있다.

이 매체는 '40세의 센터가 아직 코트를 완전히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확실하다'며 '하워드는 2022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마지막 NBA 경기를 치렀고, 이후 미국 밖에서 경력을 이어갔다. 그는 대만에서 뛰었고, 두바이에서 열린 토너먼트에 참가했으며, 다시 아시아 시장으로 돌아왔으며, 미국 BIG3 리그에도 도전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