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농구 일본도 이현중을 주목했다! 日 매체 "집중 13득점 엄청난 임팩트. 팀내 최다 23득점 폭발. 경계 1순위"

관리자 각티비 2026-09-11 07:21 2 0
6488820_1_ddc01a83.web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6488820_2_da0ec950.web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6488820_3_81acd6c3.web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본도 이현중을 주목했다. 한국 남자농구는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남자농구대표팀은 10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벌어진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A조 예선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를 82-66으로 완파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3개 조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와 3위 중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한국은 지난달 31일 수원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2라운드 F조 2차전에서 이미 사우디를 85-72로 누른 바 있다. 그리고 약 10일 만에 다시 만났다.

초반부터 거칠 것이 없었다.

이정현 변준형 이현중 여준석 이승현을 선발로 내세웠고, 1쿼터를 7점 차 리드(24-17)로 마쳤다.

2쿼터 위기 상황도 있었지만, 이현중과 이우석의 내외곽포가 터지면서 경기종료 2분을 남기고 69-40까지 달아나면서 사실상 승패를 결정지었다.

일본은 이현중을 주목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사이트 스포츠 나비는 11일 '한국은 경기 시작 1분 30초 만에 6-0으로 앞서 나갔고, 1쿼터부터 24-17로 경기를 장악했다. 2쿼터에는 지난 시즌까지 나가사키 벨카에서 뛰었던 이현중이 첫 득점을 올리며 점수를 41-28로 벌렸다. 그리고 후반 3쿼터에 6분을 남기고 21-0의 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10분 동안 이현중은 13득점을 폭발시키며 큰 인상을 남겼다'고 했다.

또 '한국의 전체 3점슛 성공률은 18%(39개 시도 7개 성공)로 낮았지만, 3쿼터에만 3점슛 5개를 터뜨렸다. 이현중도 3점슛 8개 중 2개만 성공시켰지만, 2점과 자유투 성공률이 높았으며, 팀 내 최다 23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고 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