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남자농구 창원 LG, 필리핀 전지훈련으로 마지막 담금질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자 프로농구 창원LG가 필리핀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며 차기 시즌을 위한 마지막 준비에 돌입했다.
LG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전술 테스트와 외국선수 2인 출전에 대한 선수 조합 등 조직력을 담금질 하기 위해 지난 9일 필리핀 마닐라로 향했다고 밝혔다.
조상현 LG 감독은 "이번시즌 외국선수 출전 제도가 변경되었고, 주축 선수의 부상이 발생될 수 있다"며 "이번 전지훈련에서 여러가지 선수 조합을 테스트 해 볼 예정"이라고 이번 전지훈련의 방향을 얘기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유기상은 합류하지 못했다.
LG는 전지훈련 기간동안 필리핀 프로팀과 총 5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창원 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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