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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수영 황금세대 내일부터 본격 출격…AG 메달 쏟아진다

관리자 각티비 2026-09-19 09:12 14 0
6989958_1_71ceb8bf.webp훈련중인 황선우-김우민 [연합뉴스]

한국 수영 '황금세대'가 내일(20일)부터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하며 메달 레이스의 막을 올립니다.

첫날 메달 사냥의 포문은 간판 황선우와 신성 김영범이 엽니다. 두 선수는 내일 남자 자유형 100m에 출전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빛 소식을 전하기 위한 역영을 시작합니다.

수영 경영 종목은 내일부터 나흘간 매일 골든데이가 이어집니다. 21일에는 지유찬의 자유형 50m와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남자 계영 800m가 기다리고 있으며, 23일에는 황선우의 주 종목인 자유형 200m 2연패 도전이 펼쳐집니다.

이어 24일에는 김우민이 자유형 800m에서 패권 수성에 나서고, 경영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김우민의 자유형 400m와 이주호의 배영 200m가 출격해 수영 메달 레이스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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