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女배구 베트남 격파… 조 1위로 8강 진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여자 배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3연승으로 8강에 올랐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3대1(25-21 25-21 26-28 25-18)로 이겼다. 주포 강소휘가 양 팀 최다인 27점을 올렸다. D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20일 B조 2위 카자흐스탄과 4강 진출을 다툰다.
여자 농구는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날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대40으로 완파했다. 2쿼터에만 37점을 몰아넣으며 승부를 갈랐다.
남자 근대5종 ‘간판’ 전웅태는 결선에 진출했다. 전웅태는 근대5종 남자부 준결선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29점을 기록, B조 3위로 결승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도 결선에 안착했다.
정구에선 여자 대표팀이 4강에 오른 데 이어 남자 대표팀도 6강전에서 필리핀을 2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정구는 3위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남녀 대표팀 모두 동메달을 확보했다.
남녀 하키 대표팀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남자 대표팀은 방글라데시를 5대0으로 완파했고, 여자 대표팀은 대만을 3대1로 제압했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여자 배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3연승으로 8강에 올랐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3대1(25-21 25-21 26-28 25-18)로 이겼다. 주포 강소휘가 양 팀 최다인 27점을 올렸다. D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20일 B조 2위 카자흐스탄과 4강 진출을 다툰다.
여자 농구는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날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대40으로 완파했다. 2쿼터에만 37점을 몰아넣으며 승부를 갈랐다.
남자 근대5종 ‘간판’ 전웅태는 결선에 진출했다. 전웅태는 근대5종 남자부 준결선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29점을 기록, B조 3위로 결승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도 결선에 안착했다.
정구에선 여자 대표팀이 4강에 오른 데 이어 남자 대표팀도 6강전에서 필리핀을 2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정구는 3위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남녀 대표팀 모두 동메달을 확보했다.
남녀 하키 대표팀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남자 대표팀은 방글라데시를 5대0으로 완파했고, 여자 대표팀은 대만을 3대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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