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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근대5종 전웅태·서창완 등 대표팀 전원 결승 진출

관리자 각티비 2026-09-18 21:46 10 0
개인전 3연패 도전 전웅태 B조 3위
20일 결승 남자부 메달 도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간판 전웅태(강원도체육회)와 서창완(전남도청)이 결승에 안착했다.

6956614_1_435a0933.webp18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개인 준결승 장애물 경기에서 전웅태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전웅태는 18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준결승에서 펜싱과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29점을 획득, B조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근대5종 남자부에는 36명이 참가, 이날 2개 조로 준결승을 치러 각 조 상위 9명씩 총 18명이 결승에 올랐다.

전웅태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3연패와 2개 대회 연속 2관왕에 도전한다.

앞서 A조에선 서창완과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조 1, 2위로 통과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김영하(전남도청)는 B조 6위(1509점)로 결승에 합류했다.

한국 근대5종은 전날 여자 준결승에서도 성승민(한국체대)을 비롯한 4명이 결승에 올라 이번 대회 출전한 남녀 대표 8명이 모두 결승에서 경쟁하게 됐다.

결승은 개회식 다음 날인 20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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