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영상] 하이록스 경기 중 사고…위생 논란 터진 1등
(서울=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 12일(현지시간) 열린 하이록스(HYROX) 국제대회에서 정상급 선수인 호주의 요안나 비에트르지크가 대변을 흘리면서 경기를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선수는 경기 초반엔 별 이상 없이 레이스에 참여했으나, 경기 도중 다리 사이로 배설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비에트르지크는 그런 상황에서도 레이스를 계속해 1시간 1분 23초의 기록으로 16∼24세 여자 프로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경기 영상은 SNS에서 위생 논란과 함께 경기를 중단시키지 않은 심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대회 주최 측은 14일 "뜻밖의 상황이 발생해 규칙 적용에 혼선이 생겼다"면서 "책임을 다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X @IcalBejedor·@nexta_tv·@DVDfever·인스타그램 @joannawietrzyk
[email protected]

이 선수는 경기 초반엔 별 이상 없이 레이스에 참여했으나, 경기 도중 다리 사이로 배설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비에트르지크는 그런 상황에서도 레이스를 계속해 1시간 1분 23초의 기록으로 16∼24세 여자 프로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경기 영상은 SNS에서 위생 논란과 함께 경기를 중단시키지 않은 심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졌습니다.
대회 주최 측은 14일 "뜻밖의 상황이 발생해 규칙 적용에 혼선이 생겼다"면서 "책임을 다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X @IcalBejedor·@nexta_tv·@DVDfever·인스타그램 @joannawietrz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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