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이클 정재섭 3관왕-탁구 윤지유 2관왕…제46회 장애인체전 4일차 마무리, 경기 1위-서울 2위-충북 3위
장애인체전 4일차 26개 종목 진행
배드민턴 유수영 결승 진출
탁구 윤지유 2관왕, 서수연도 金
보치아 최아영 허소정 이학수 금메달
사이클 정재섭 3관왕
11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박해성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4일차인 14일, 26개 종목 경기가 열려 총 227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단식 4강(스포츠 등급 WH2)에서는 유수영(24·전남)이 김성훈(46·제주)을 만나 세트 스코어 2-0(21-5, 21-0)으로 가볍게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은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에 열린다. 상대는 김정준(48·대구)이다.
12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탁구 윤지유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단식 4강(스포츠 등급 WH1)에서는 박해성(29·울산)이 이삼섭(56·울산)을 세트 스코어 2-0(21-13, 21-9)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박해성은 정재군(50·울산)과 결승에서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이어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스포츠 등급 CLASS 3) 결승에서 윤지유(26·경기)가 이서연(49·대전)과 대결에서 스코어 3-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이날까지 윤지유는 2관왕을 달성, 15일 여자 복식 체급 총합 5, 혼성 복식 체급 총합 4 경기를 앞두고 있다. 4관왕까지 바라보고 있다.
14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최아영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서수연(40·경북)도 탁구 여자 단식(스포츠 등급 CLASS 2) 결승에서 서진숙(64·인천)과 만나 스코어 3-0으로 1위에 올라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따냈다. 내일 여자 복식 체급 총합 5, 혼성 복식 체급 총합 4(휠체어) 경기가 남아있다.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보치아 여자 개인전 결승(스포츠 등급 BC2)에서는 최아영(36·광주)이 정소영(38·충남)과 치열한 결전 끝에 연장전에서 스코어 3-0으로 이기며 환호의 금메달을 따냈다.
14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여자 개인전 결승(스포츠 등급 BC3) 경기 시상식. 1위 허소정-2위 최예진-3위 변자영.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어서 열린 여자 개인전 결승(스포츠 등급 BC3)에서는 허소정(33·충남)이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BC3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최예진(35·서울)을 스코어 4-3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보치아 남자 개인전 결승(스포츠등급 BC3)에서는 이학수(33·대구)가 차해준(21·충북)을 3-2로 이기면서 장애인체전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4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남자 개인전 결승(스포츠등급 BC3) 경기 시상식. 1위 이학수-2위 차해준-3위 정호원.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열린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73.7㎞(스포츠 등급 C5)에서는 정재섭(49·경남)이 김경훈(50·전북)을 제치고 1시간59분25초658만에 1위로 들어서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정재섭은 3관왕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
대회 4일차인 14일 오후 6시 기준, 종합 득점 순위는 1위 경기(19만7016.10), 2위 서울(16만1865.60)이며 3위 충북(10만3073.80)이 그 뒤를 쫓고 있다. [email protected]
12일(토)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이클 정재섭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배드민턴 유수영 결승 진출
탁구 윤지유 2관왕, 서수연도 金
보치아 최아영 허소정 이학수 금메달
사이클 정재섭 3관왕
11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박해성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 4일차인 14일, 26개 종목 경기가 열려 총 227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단식 4강(스포츠 등급 WH2)에서는 유수영(24·전남)이 김성훈(46·제주)을 만나 세트 스코어 2-0(21-5, 21-0)으로 가볍게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은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에 열린다. 상대는 김정준(48·대구)이다.
12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탁구 윤지유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단식 4강(스포츠 등급 WH1)에서는 박해성(29·울산)이 이삼섭(56·울산)을 세트 스코어 2-0(21-13, 21-9)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박해성은 정재군(50·울산)과 결승에서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이어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스포츠 등급 CLASS 3) 결승에서 윤지유(26·경기)가 이서연(49·대전)과 대결에서 스코어 3-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냈다. 이날까지 윤지유는 2관왕을 달성, 15일 여자 복식 체급 총합 5, 혼성 복식 체급 총합 4 경기를 앞두고 있다. 4관왕까지 바라보고 있다.
14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최아영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서수연(40·경북)도 탁구 여자 단식(스포츠 등급 CLASS 2) 결승에서 서진숙(64·인천)과 만나 스코어 3-0으로 1위에 올라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따냈다. 내일 여자 복식 체급 총합 5, 혼성 복식 체급 총합 4(휠체어) 경기가 남아있다.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보치아 여자 개인전 결승(스포츠 등급 BC2)에서는 최아영(36·광주)이 정소영(38·충남)과 치열한 결전 끝에 연장전에서 스코어 3-0으로 이기며 환호의 금메달을 따냈다.
14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여자 개인전 결승(스포츠 등급 BC3) 경기 시상식. 1위 허소정-2위 최예진-3위 변자영.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이어서 열린 여자 개인전 결승(스포츠 등급 BC3)에서는 허소정(33·충남)이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 BC3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 최예진(35·서울)을 스코어 4-3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보치아 남자 개인전 결승(스포츠등급 BC3)에서는 이학수(33·대구)가 차해준(21·충북)을 3-2로 이기면서 장애인체전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4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남자 개인전 결승(스포츠등급 BC3) 경기 시상식. 1위 이학수-2위 차해준-3위 정호원.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창원레포츠파크에서 열린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73.7㎞(스포츠 등급 C5)에서는 정재섭(49·경남)이 김경훈(50·전북)을 제치고 1시간59분25초658만에 1위로 들어서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정재섭은 3관왕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
대회 4일차인 14일 오후 6시 기준, 종합 득점 순위는 1위 경기(19만7016.10), 2위 서울(16만1865.60)이며 3위 충북(10만3073.80)이 그 뒤를 쫓고 있다. [email protected]
12일(토)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이클 정재섭 경기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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