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열전의 감동 생생히…경기일보 특별취재진, 아이치·나고야AG 현장 누빈다 [아시안게임]
지면·온라인·영상 총동원…48억 아시아의 감동·환희 생생하게
‘IMAGINE 나고야’부터 ‘창대한 나고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지 취재에 나서는 경기일보 권종오기자·민경찬PD·임창만기자. 인공지능(AI) 생성이미지
경기일보가 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뜨거운 감동과 환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특별취재진을 일본 나고야에 파견한다.
권종오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과 임창만 체육부 기자, 민경찬 영상콘텐츠부 PD 등 3명의 특별 취재진은 15일부터 차례로 결전지에 투입된다. 태극전사들의 메달 도전은 물론 경기장 안팎의 숨은 이야기까지 지면과 온라인, 영상을 넘나들며 현장을 입체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 국가에서 약 1만7천명의 선수단이 참가, 오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열전을 벌인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천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5개,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경기·인천지역 언론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콘텐츠 제휴사(CP)인 경기일보는 이번 대회에서도 차별화된 현장 콘텐츠를 선보인다.
36년 동안 스포츠기자 한길을 걸어온 권 부국장은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5회 연속 아시안게임 현장을 누빈 경험을 살려 ‘권종오의 IMAGINE 나고야’를 연재한다.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승부 뒤에 숨은 이야기와 아시아 스포츠의 흐름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낸다.
경기도 스포츠 현장을 중점 취재해온 임 기자는 ‘임창만의 창대한 나고야’를 통해 태극전사들의 활약과 경기장 안팎의 생생한 표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현장 인터뷰와 경기 분석, 응원단 스케치와 개최 도시의 열기 등은 영상으로 담아 경기일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 빠르게 선보인다.
‘IMAGINE 나고야’부터 ‘창대한 나고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지 취재에 나서는 경기일보 권종오기자·민경찬PD·임창만기자. 인공지능(AI) 생성이미지 경기일보가 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뜨거운 감동과 환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특별취재진을 일본 나고야에 파견한다.
권종오 디지털미디어국 부국장과 임창만 체육부 기자, 민경찬 영상콘텐츠부 PD 등 3명의 특별 취재진은 15일부터 차례로 결전지에 투입된다. 태극전사들의 메달 도전은 물론 경기장 안팎의 숨은 이야기까지 지면과 온라인, 영상을 넘나들며 현장을 입체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 국가에서 약 1만7천명의 선수단이 참가, 오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열전을 벌인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천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5개,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한다.
경기·인천지역 언론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콘텐츠 제휴사(CP)인 경기일보는 이번 대회에서도 차별화된 현장 콘텐츠를 선보인다.
36년 동안 스포츠기자 한길을 걸어온 권 부국장은 2010년 광저우 대회부터 5회 연속 아시안게임 현장을 누빈 경험을 살려 ‘권종오의 IMAGINE 나고야’를 연재한다. 단순한 경기 결과를 넘어 승부 뒤에 숨은 이야기와 아시아 스포츠의 흐름을 깊이 있는 시선으로 풀어낸다.
경기도 스포츠 현장을 중점 취재해온 임 기자는 ‘임창만의 창대한 나고야’를 통해 태극전사들의 활약과 경기장 안팎의 생생한 표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현장 인터뷰와 경기 분석, 응원단 스케치와 개최 도시의 열기 등은 영상으로 담아 경기일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 빠르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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