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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뉴스1 PICK]북한 여자축구, 첫 경기서 방글라데시 상대 10-0 대승

관리자 각티비 2026-09-14 18:32 11 0
김경영·전령정·채은영 등 멀티골
조총련, 조선학교 학생들로 응원단 구성6708895_1_9630f4ca.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하자 기뻐하며 응원단 석으로 향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2_e685bcda.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이 10-0으로 승리하자 리송아가 기뻐하며 응원단석으로 향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3_1df41938.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한 뒤 응원단에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4_4c03e568.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한 뒤 응원단에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오사카=뉴스1) 안은나 기자 =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하는 북한 여자축구가 대회 첫 경기서 10골 차 대승을 거뒀다.

북한은 14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 방글라데시와의 경기에서 10-0으로 크게 이겼다.

북한은 김경영을 포함해 전령정과 채은영 등이 멀티 골을 터뜨렸고, 4명이 각각 1골씩 소나기 골을 퍼부어 10골 차 대승을 완성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인근지역 조선학교 학생들이 응원단을 구성, '체육 강국 건설의 결승선을 향하여' 등의 카드를 펼치며 목청껏 북한을 응원했다.

6708895_5_a60dcfb9.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한 뒤 응원단에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6_a265359b.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리송아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7_cb420448.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채은영이 헤딩슛을 하며 추가골을 기록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8_195dbe98.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안복용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9_b49ccfa4.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김경영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0_5e931a15.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정금이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1_00dbbff4.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리송아가 헤딩슛을 하고 있다.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2_4e3afd59.webp14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박성진 감독이 작전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3_6fc10d35.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채은영이 슛을 날리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4_2f8785a4.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리송아가 골을 넣자 응원단이 기뻐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5_545b8b2e.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채은영이 슛을 날리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6_89c03423.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채은영이 골을 넣은 뒤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7_32ccf92d.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6708895_18_77a2387e.webp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북한 선수들이 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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