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개막…닷새간 열전 돌입
역대 최대 1200여 명 참가
▲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과 이희자 춘천시의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휘중 강원도사격연맹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닷새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한규빈 기자강원도사격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고 춘천시와 춘천시체육회, 강원도체육회, 대한사격연맹, 춘천도시공사가 후원하는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닷새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사격 종목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스포츠 도시인 춘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과 이희자 춘천시의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휘중 강원도사격연맹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또 강원사대부고 이유환과 강원체고 박선미, 강원체중 김아름 지도자가 선수 및 심판 대표로 선서에 나서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현준태 부시장은 "사격은 고도의 집중력과 굳건한 마음가짐이 필요한 스포츠이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고 우리나라 사격 발전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휘중 회장도 "춘천시장배가 700여 명 규모로 처음 시작해 1200여 명 규모로까지 확대됐다. 사격인들의 관심과 성원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단이 마음껏 기량을 뽐낼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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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과 이희자 춘천시의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휘중 강원도사격연맹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닷새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한규빈 기자강원도사격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고 춘천시와 춘천시체육회, 강원도체육회, 대한사격연맹, 춘천도시공사가 후원하는 '2026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가 14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닷새 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번 대회는 남녀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8개 부문에 역대 최대 규모인 1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사격 종목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은 물론 스포츠 도시인 춘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과 이희자 춘천시의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강연술 대한사격연맹 회장,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김휘중 강원도사격연맹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또 강원사대부고 이유환과 강원체고 박선미, 강원체중 김아름 지도자가 선수 및 심판 대표로 선서에 나서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현준태 부시장은 "사격은 고도의 집중력과 굳건한 마음가짐이 필요한 스포츠이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고 우리나라 사격 발전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휘중 회장도 "춘천시장배가 700여 명 규모로 처음 시작해 1200여 명 규모로까지 확대됐다. 사격인들의 관심과 성원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단이 마음껏 기량을 뽐낼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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